만지송(萬枝松) 같은 겨레의 어머니 <3>
2005-12-06
▲ 두들 마을의 이주호-하태희 부부. 39.5×28cm. ‘이 책은 이리 눈 어두운데 간신히 썼으니 이 뜻 잘... 김 원장은 정성껏 세 가지 헤어스타일로 마네킹에 머리 모양을 제시했고, 나의 간청에 통째로 두상을...
가방 속 물건
2013-04-09
종이가방: 무인양품 (찢어지지 않는 종이라 가방으로 활용중) 헤어왁스: 모노이 헤어로션: 사랑새... 다음은 하태희 대리님. 가방: 선물 받은 것! 필름 인화지로 만든 가방인데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 않음....
세월을 거슬러 만난 안동 장씨 여인
2006-05-30
'교원 독후감 공모?' 어느 날,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을 선정하여 자유로운 형식으로 A4용지에 3-5매 정도로 써서 보내시오." 라는 공문을 접했다. 10년이 넘게 가르치는 일을 계속해 오면서 학생들에게 독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