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크툼, 작고 예쁜 프랑스 가정식 (혹시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2024-07-27
그 곳 이름은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지금은 없어진 장소이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푼크툼이 그 곳과 너무나 닮았다. 푼크툼 외관 이 곳 역시 자그맣고 조용한 존재감이다. 나 여기 있어! 하는 곳이 아님!...
스티븐 프리어즈 읽기 (2) -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2023-04-22
그래도 1996년 작품인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는 내게 처음 프리어즈를 알게 해준 작품이어서 더 애착이... 오마르는 어릴 적 친구 조니를 만나고, 삼촌의 후광 덕이지만, 조니와 함께 번듯하게 세탁소를...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2024-08-11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이은규 이토록 눈부신 날 나의 세탁소에 놀러오세요 무엇이든 표백이 가능합니다 너무 투명하여, 그림자조차 없는 문장 모든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번째 봄이다* 라는 당신의 문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