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방 + 천탁, 분위기를 논하려다 결국 찾은 파라다이스.
2011-12-16
동동주와 파전이 원래 주 종목인 집이었거든요. 다양한 그림액자들과 독특한 조명들 요기요기 메뉴판은... 여기 용천지랄소극장도 있답니다. 다음에는 여기서 연극을 한번 봐야겠어요. 이 생선모양 이정표!!...
미처 못 올렸던 올해 상반기 사진들 2018 ver.
2018-07-02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스스럼없이 들러붙는 고양이라 누군가가 바로 데려갈 줄 알았는데, 얼마 전에야... 콘도미니엄인 '용천 파라다이스'. 약 20여년 전에 가족들과 이 콘도 앞의 주차장에 잠시 내렸던 기억만...
자신의 참 모습을 찾아가는 지혜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2024-05-02
저는 스승님과 주 4일 이상을 만나 핸드드립을 하는 카페에서 명상을 지속적으로 했고 차원을 쑥쑥... 서울 여기저기로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 5월 3일, 스승님은 "하루비의 집으로 들어가라"라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