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패브릭 소품이 만들어지게 된 이야기
2024-08-28
흑과 백이 대립하는 중 7년 전 정육점 사장님과의 일이 생각난 것이다. 아~ 버려지는 지방 부위가 아까우셨나 보구나 그럴 수 있었겠다. 사장님에 마음이 이해가 됐다. 이해만 됐다! 이해는 됐는데 나는 그러기...
청담동 핫플레이스 |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방문 후기
2022-10-26
어쩐지 뭐랄까..일종의 정육점 컨셉의 느낌이 든다 싶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갔던 삼겹살... 옛날 이발소에서 보던 움직이는 조명(?)이 흑과 백의 컬러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아마 제 기억으로는...
나문희의 첫사랑
2024-07-20
흑과 백(붓펜) 사진 찍고 바로 손 씻고 오라함 더러운 손 앙대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그녀 덕분에 일본... 갑지기 정육점 바이브 뿜뿜 휴가를 앞두고 일하기 싫은 나랑 놀아줄 사람 구합니다 덥고 습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