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병일기 1540>오늘은 왠지
2024-08-27
◆2024년 8월 27일(화) 오늘은 왠지 북한강변 남쪽으로 산책을 하고 싶었다. 평소 산책을 즐기던 수풀로... 오늘은 부채와 선풍기만으로도 견딜만한 하루였다. 우리 집 실내 온도계가 29도를 가리켰다. 30도를...
오늘은 왠지
2024-05-09
[삼선 이야기] 오늘은 왠지 2023.12.11. 코미디언 서세원 씨가 비염 가득한 목소리로 “오늘은 왠지~” 하면서 느끼한 멘트를 날리고 팝송을 틀어 줄듯한 것은 한겨울 속 봄날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어제 쓴 <서울의...
오늘은 왠지 조금 따르더라니..
2023-06-06
ㅋ) ㅋㅋ 오늘은 왠지 조금만 따른 한잔을 먹어보자고 제안을 했어 (나에게~) 응! 그러길 잘했어. 왠만해선 맛없지 않은 내 입맛에.. 맛없는 와인 등장! ㅋㅋㅋ 내인생 최초로 못먹고 버린 와인 있는데..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