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호 代表의 산문(散文) 【1】-ALL 아침마다 눈을 뜨면...
2023-10-17
나의 유년 시절(幼年時節), 봄이 되면 과수원 길 따라 너무나도 환상적인 연분홍빛 복사꽃들 화사하게 피어나던 그곳! 여름 되면 청초한 연꽃들이 이 세상의 그 어느 꽃들보다 아름답게 피어나던 그곳! 또한...
상상도 못할 진한 국물의 맛
2012-10-05
제주 바닷가에서 흔히 줍는 보말은 주로 죽을 끓여 먹는데, 간혹 칼국수나 수제비를 끓여 파는 곳도... “…다금바리나 솔치 한 접시 자리물회에 한치회까지 서덜탕은 역시 지리가 제맛이지… 보말국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