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06 : 태풍이 무서운 곧 서른의 하루 (또릭요거트, 또화과)
2022-09-06
아침 : 그릭요거트, 빵 쪼가리 몇 개 점심 : 양배추계란볶음밥 저녁 : 귀리밥, 파계란국, 반찬 식탁에 가득 빵이 놓여 있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랑 같이 빵쪼가리를 몇 개 집어 먹었다. 날씨가 추운데 습해서...
21.05.26 또릭요거트
2021-05-26
이제는 내 블로그에 빠지면 섭섭한 그릭요거트. 오늘도 아침이랑 점심에 그릭요거트 먹음^^ (대용량 두개 사서 열심히 먹어야한다) 신거 잘먹는데도 너무 셔서 꿀뿌려먹음. 그래도 아이셔!! 신거 못먹는 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