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남동 맛집]반반한국수-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2024-09-04
또 다양한 재료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입안이 즐거웠어요 (역시 국수에 만두는 국률인가봐요!) 덕분에 완전 든든한 점심 한 끼 잘 먹고 갑니다 반반한국수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맛있는...
허산재통신 776-<어머니국수>
2023-09-05
그 모양이야 고향에서 사용하던 것에 비길 바 아니지만, 한참 동안 어머니 국수를 먹기도 했다. 어머니 멀리 가신 후 그 안반과 홍두깨도 어디 갔는지 없어지고 고향 국수도 맛볼 수 없어졌다. 맛이야 어머니...
60대 아들이 91세 어머니를 위해 만든 잔치국수, 나름 열심히...
2024-01-07
아니나 다를까, 어머니가 국수 양을 보시고는 기겁을 하신다. 먹고 남기시라 하였다. 고체 육수 한 알만 더 들어갔으면 간이 딱 맞았겠지만, 그럼에도 김장 김치가 있으니 간을 맞춰 먹을 수 있었다. 양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