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 흘러간 시냇물은@ 심호택 시집 [하늘밥도둑]
2024-03-26
울었습니다 봄물 가둔 논에 들어 있는 하늘 너무 깊어서 따순 볕 쏟아지는 인적 없는 들에 새로 돋아난 어린 독새풀 파란 게 안쓰러워서 눈물 나왔습니다 하늘밥도둑 저자 심호택 출판 창작과비평사 발매 2014.02.18.
(756) 석충(釋蟲)(6) 유(蝚)는 방루(蛖螻: 도루래, 하늘밥도둑)
2022-12-30
(11) 蝚(유) 蛖螻(방루) 유(蝚)는, 방루(蛖螻: 도루래,하늘밥도둑)이다. (注) 방루(蛖螻)는 누고(螻蛄: 도루래)의 종류이다. (疏) <방언(方言)>을 참고해 보면, "고예(蛄詣)는 두격(杜蛒)이라 하고 누질(螻蛭)은 누고...
전주 연포탕 맛집 혁신 하늘밥도둑
2021-03-31
하늘밥도둑 말고 하늘술도둑 으로 오픈하셨어도 좋았을것 같아요. 살아있는 낙지를 눈앞에서 보고, 죽어가는 걸 보고, 또 이렇게 바로 먹는다는게 참...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지만, 자주 하다보니, 감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