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로드대장정]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인 "극동곰탕"
2024-05-29
한그릇 고기양이 상당히 많아서 만족스러웠다. 고기를 건져 김치와 같이 먹으니 부드럽고 맛이 좋다 한번 더 부추도 얹어서 고기 좀 건져먹다 국밥답게 밥을 말아서 순식간에 다 먹었다. 국물은 묵직하지 않고...
나홀로 국토대장정 2일차
2024-08-02
제가 걷는거를 보자마자 국토대장정을 하는 걸 아셨는지 고기 양을 엄청 많이 주시고, 밥을 서비스로 한그릇 더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많으신 분들이 저를 도와주셨어요. 이렇게 밥을 먹고 다시...
[국토대장정] #1 첫 국토대장정 200km의 여정 (제주편)
2024-09-10
도도리 고기국수 밥 먹고 다시 출발해서 이호테우 해수욕장에 왔다 여전히 흐린 날씨… 이호테우 날은 흐려도 바닷바람이 너무 좋았다 제주도 국토대장정을 결정하게 된 이유 중 하나도 걷는 중 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