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볶음
2024-09-03
그거 수답게 딸 사람도 없는데 뭐 할라꼬 심느냐~?는 심드렁한 그분께 내가 요즘 큰소리 좀 치고 있다... 눈앞엔 그 늠들이 아른거렸다 (어젯밤 남편과 머리 맞대고 토란 껍질을 벗겼다) 올해의 거의 마지막...
울옴니 나쉬게할라꼬 찾아오셨나부네
2018-06-13
울옴니 나쉬게할라꼬 찾아오셨나부네 오늘 이상하게 일이 2개가 생겼지 말입니다. 구례에서 하나랑... 아주 머리가좋은벌레인거 같았습니다. 빠져나올구멍으로만 쏙쏙 빠져나가려했습니다. 정말느낀게 와벌레도...
도대체 뭐 할라꼬!!!
2020-08-10
이리도 머리를 굴리고 있는 것인가. 백일 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마주하게 될 이 까만 백지 앞에서 오늘도 망설이고 있는 나를 향해 질문을 던져 보려한다. 도대체 뭐할라꼬 이건 이렇게 한다고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