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오월~
2023-05-26
계절의 여왕 오월~ 눈이 닿는 모든 곳이 푸르릅니다. 언제 이렇듯 근사하고 멋지게 오월이라는 계절이 우리에게 다가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천에 피어있는 꽃들! 그 속에 더 화사하고 근사한 초록들이 저마다...
중랑천에서 만나는 오월의 여왕
2023-05-13
5월의 여왕이라는 호칭이 붙는 이름값을 하는지.... 장미공원, 장미정원 등등의 이름이 붙어 있는 곳도... 청계천을 벗어나 중랑천으로 들어 서자 여왕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을 한다. 빨간색의 장미는 물론...
계절의 여왕 오월의 산책길은 꽃길~
2024-05-22
꽃구경 실컷하며 걸었던 아침 산책길은 운동보다는 눈 호강~ 계절의 여왕 오월의 산책길은 꽃길~ 우리네 인생도 꽃길이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공감, 댓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