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봉 아랫자락 내사마을의 물시불 주막의 옻 닭
2017-03-14
국수봉 도전하다가 국시 될까 싶어서 옥녀봉에서 하산한 후 늦은 점심을 먹으러 들어간 곳이 물시불 주막이다 바깥주인도 빠지지 않는 인물이었지만 주막의 안 주인이 참 미인이었다 주막 바람벽에 바깥주인의...
물시불주막
2017-12-13
어제 시내에서 지인들의 행사가 많았지만 평소 흠모하던 김종렬 시인을 만나러 시외에 있는 물시불주막으로 갔다. 詩도 묵꼬 술도 묵꼬 친구도 묵었다.
만남(물시불)
2019-06-25
만나 물시불 주막에서 낮술 했다. 오는 길에 김덕곤 시인 근무지에서 철없는 코스모스랑 놀다 집으로 왔다. 만남은 언제나 청춘의 문장처럼 가슴을 뜨겁게 데운다. 이기철 시인, 김종렬 시인과 함께 물시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