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일기] 인생 1277일차 : 군산 / 시골나들이
2024-08-11
1277일 시골 나들이! 오늘은~ 시골 가는 날~ 머리도 예쁘게 묶어주고 휴게소 들러서 밥을 먹습니다. 여시방맹이ㅋㅋㅋㅋㅋ 할미가 싸온 김밥에 우동 시켜서 먹기 우는 이유 : 삼촌이 무서워서 + 단무지 먹고 싶어서...
만남, 시골 나들이, 배꼽 육아종 후기, 도담이의 하루 패턴...
2023-04-22
인생 70일차 ~ 71일차(시골 나들이) 오후에 와이프가 결혼식 다녀오고 도담이랑 시골집에 갔습니다. 집에서 시골까지 약 1시간 거리라서 잘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요. 다행히 오고 가는 차 안에서...
22 최신판 - 해남 종합버스터미널 이모저모.(feat.시골 나들이)
2024-12-24
일상으로 돌아온 뒤, 엄마의 제안으로 늦은 성묘를 겸한 해남 나들이를 하고 돌아오는 길. 내친김에... 방면 시골 나들이를 겸한 기타 일상들. 터미널에 들르기 전, 외가네 산소에 들러 약소하게나마 술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