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지 - 조주청의 사랑방 야화
2021-03-07
노다지 - 조주청의 사랑방 야화 안성 사는 박씨는 세상 부러울 게 없다. 선친으로부터 땅을 넉넉히... 가서 탁배기 잔을 주고받다 보니 어느새 동짓달 짧은 해가 지고 어둠살이 내려앉았다. “주모, 박씨의...
[집밥꿀선생] 하다하다 집밥 돼방출 (Feat. 자취생요리)
2024-06-19
두부하면 그 옛날 봉천동 노다지 포차가 생각난다. 생두부에 신김치 몇 쪽 내주셨는데 두부김치의 정석을 그때 알았다. 익히지 않은 생두부, 익히지 않은 신김치는 쌩얼 민낯 그대로 자신감 그 자체다. 탁배기 열...
향나무 솟대는 희망을 나눕니다
2014-05-24
금광리(노다지마을)과 동해면사무소에 기부했는데 이젠, 솟대도 만들어서 팔아라고 하네요~~ ㅎ ㅎ... ㅎ ㅎ 그분 회사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맘으로 탁배기 한잔 사달라고 할랍니다~~♥♥ 향나무 1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