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일기. 홍성,, 순대국밥 플레티넘은 여기당ㅋㅎ!
2020-03-19
구디 홍매 라는 중식집 가려고 캡쳐,, 개미님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홍매를 먼저 가주세여!!!!!!!!!!... 퇴근하고,, 달리기 뛰려다가,, 온갖 모래바람을 내가 다 먹을거같아서 포기하고 귀가 엄마가 순대국밥...
2월의 (여수여행기)마지막주 이야기
2024-03-04
여수 해장국인가....맑은 해장국...항상 먹었던 국밥과 틀리네. 고기 육수 국물에 콩나물. 배추가 들어간 국밥. 고기가 많이 들어 가 있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게 맛있었다. 새로운 국밥을 만난네... 8시 40분경...
2024년 6월의 기록 1
2024-06-22
뼈해장국 역시 국밥은 맛없없 퇴근하고 저녁은 수박 퇴근길 정말 치열하다.. 유산소 만큼 좋은 운동은...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 벌써 언니 결혼식이 2달 남짓 남았네에- 이쁜 장소 잘 섭외해준 홍매- 한강이...
제주도[3] :: 태웃개, 큰엉해안경승지, 위미다온국밥, 성산포항...
2024-01-05
아점은 #위미다온국밥 국밥집 주변으로 동백나무가 많았다 영업시간은 11시~21시 브레이크타임 3시~5시 화요일 휴무 문여는 시간 맞춰 들어갔고, 30분 정도 후 테이블이 꽉찼다 뼈해장국으로 주문 밑반찬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