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20241229 곰주부의 일상
2024-12-31
멈칫, 머리빗으러 갔다가 기립성저혈압 올 때 처럼 시야 아득해짐에 별보고 주저앉음. 어그적거리며... 나 이거 또 못보네? ...아.... 그래그래. 이모가 좋아하는 시경아저씨인데, 일단 이모 대신 열심히 보고...
프리미엄 홈 케어 그래믹스 큐티클 닥터 샴푸 식물성 성분 96...
2024-10-28
평소 머리를 감으면 정수리를 박박 두 번씩 감아도 왠지 은은한 꼬순내(?)가 올라왔는데요. 그래믹스로 감은 후에는 정수리 냄새가 안 나요 이거 정수리 향을 공개할 수도 없고 사용 전 모발 드라이 후 빗질을...
[명조] 파수인은 예쁘다.
2024-09-29
연출 화려하고 멋지고 예쁘고.... 초반에 비하면야 무슨 스토리 인지는 알겠고, 알아는 먹겠는데 정말... 진다더라~ > 아 그래? 한번 가볼까 > 가는길에 우연히 소원나무의 로봇하고 마주침 > 로봇을 따라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