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준 선물
2024-08-02
[ 2017년 10월 22일 20:27 < 하늘이 준 선물 > 부모님 가시고 나서 콩을 심었는데, 밭을 돌봐 주던 친척 오빠가 죄 뽑아 버리고 고추를 심어 놓는 통에 속이 상했어요. 투덜대다가 무심코 돌아본 마당 한 켠에...
하루하루가 소중한 우리에게 하늘이 준 선물 아닐까요?
2024-02-01
우리에게 하늘이 준 선물 아닐까요? 덤으로 얻은 시간, 세상 제일 큰 부자가 된 기분으로 2월 바램데이는 풍요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BAREM DAY 2월 감사의 선물은? > ※자세한 내용은 위 이미지를...
나눔 0700 하늘이 준 선물 내 사랑 해담이 엄마 주희씨...
2022-11-26
촬영장소 하늘이 준 선물 내 사랑 해담이 한창 뛰는 걸 좋아하는 여섯 살, 해담이가 뛰지 못하는 사연은 무엇일까요? ”해담이가 저한테는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해담이가 ‘엄마,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