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리뷰
2024-02-16
언니네 이발관의 5집 [가장 보통의 존재]라는 제목은 그야말로 앨범의 주제에 부합하는 좋은 사례가... 모호함, 시처럼 느껴지는 언어의 갈무리는 청자로 하여금 감정 이입의 유도를 용이하게 하며, 나라는 존재를...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2008-08-27
덕분에 언니네 이발관의 음악에서는 델리 스파이스의 음악에서 느껴지는 세련미가 좀 부족한 대신, 좀 더 청자의 가슴 속에 직접적으로 파고드는 감정의 힘은 더 강력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이번 앨범...
언니네 이발관 6집 <홀로 있는 사람들> 리뷰_꺾어버린 그들의 날개
2017-06-09
이발관은 결국 이렇게 스스로 문을 닫았다. 1집부터 5집까지의 흔적을 각 트랙에 조금씩 오마쥬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시대의 흐름과 그들의 노련미로 더욱 세련되게 뽑아낸 6집에 대해 어떻게 느낄 지는 청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