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자
2024-09-23
공주 미용하러 까끄롱 ~ 발칙한 와와헴들과 노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지뭐람 입술이 말려 올라간 미용꾸디 오헤시오 신상 바막 쏘 귀엽잔아 ,,.. 리뷰 ,, 쓸게요,, .. (귀찬아..) 생레몬 하이볼 처돌이 유자의 눈에...
내가 너를 찾을 수 있도록 너의 흔적을 남겨주길
2022-12-28
고수 괜찮다며 한입 먹던 괭이 ....갑자기 덜어내던 모습이 아직두 생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월 23일 목요일 <까끄롱> 울...
퐁듀 맛있게 만들기
2008-03-02
스위스에서는 이 사기 그릇을 까끄롱 또는 카흐라 부른다. 유약을 발라서 열에 강하고 서서히 가열돼 치즈에 열을 가볍게 전달한다. 이상적인 것은 화로에 바로 올릴 수 있도록 바닥이 완벽하게 가공된 냄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