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7일 단비....무지개 다리를 건너다
2024-07-29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나는 아직도 그렇다 하루아침에 도둑이 나타나 단비를 데려가 버린 것 같다 그런데 그 도둑이 나다 이걸 어떻게 내가 스스로 이해할 수가 있을까 그리고 곧 끝없는 '만약에'에 빠졌다...
고단했던 하루에 단비같은 광주거주청소가 좋은 이유는?
2024-09-09
"고단했던 하루에 단비같은 광주거주청소가 좋은 이유" 빨래를 돌려도 자꾸 나는 퀘퀘한 냄새 살고있는 집은 이사를 앞둔 집과 분위기와 작업 과정이 사믓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살림살이가 모두 들어와 있는...
단비의 하루(1)
2022-11-14
쳐다도안봄 단비야 니 밥은 내가 사거든 나도 관심좀 이렇게 하루종일 앉아있고 또 울길래 비도 오다가 안오고해서 다시 마당에 나갔다 아빠 품에 안긴 단비 비교되는 두 강아지 발 닦이기도 했고 비가 왔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