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뽁: 오징어볶음밥
2010-08-18
신랑 도시락을 싸면서 내 것도 요렇게 담아 아침밥으로 먹어주고^^ 덕분에 난 아침을 편하게 즐기 수가 있어서 귿~ 처음 해본 오뽁.. 난 요렇게 오징어 데운 거 디게 싫어하는데 어쩜.. 내가 했지만 맛있어~~ 크크...
[#644]오뽁(양측 슬개골탈구 G3)의 수술후기
2024-02-16
오뽁이
2014-01-15
요즘 먹고 사는 일이 참 귀찮다. 이사 앞두고 더 그렇다. 요즘 모든일이 이 핑계다. ^^:; 정리하고 비워야한다는 생각에 장봐서 재료 쟁여놓기가 싫다. 얼마만 버티면 이사야! 라고 생각하면서 모든걸 미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