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 실 아~ 노올자~!
2015-12-08
우리 덥수룩 떨찌는 또치도 오늘 날잡고 엄마표 자가 미용~ 남자답게 귀 터럭 과감하게 싹 둑 잘라주었는데~ 우째 몽실언니 같은 ㅎㅎ " 몽 실 아 ~~~ ! " 조막만한 얼굴의 또치는 볼따구 터럭을 좀 빵빵하게...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온택트 공간, 몽(夢)실
2021-12-17
-서초구 SNS 서포터즈 5기 김혜정- 외출과 대외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코시국이 장기화하면서 많은 사람이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지만 아무래도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청소년들을 보면...
<몽> 그리고 <연>에 대해
2023-01-05
오늘 몽 연재분 90화까지 쭉 댓글을 보다 생각난 것들을 끄적여 봅니다. <연>의 표지는 낮이지만 차갑고... 반면, <몽>의 표지는 사나가 꾸는 예지몽을 뜻하는 밤이지만 연에 비해 따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