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추전-불안한엄마 무관심한아빠.. 2013 9. 12
2013-09-15
구광자헤어를.. ㅋ 가자마자..이책이 확눈에 띄더라고요~~ 항상 읽고싶어했던 책을 봐서 그런가.. 그리고..막... 책을 읽었죠~~ ㅋ제목만으로도.. 이시대의 엄마라면 공감할수있는.. 먼가.. ㅋ 책을읽으면서..내내.....
굿바이 2015
2015-12-31
이쪽저쪽 구광자리만 50여군데가 훨씬 넘지만 해가 갈수록 대박자리가 줄어드네요... 지리적으로... 그래서 헤어나오지도 못하고 끝까지 놓아주지도 못하고 이추운 겨울의 한복판에도 출조를 감행하는 용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