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광장 -강성은
2024-06-25
밤의 광장 -강성은 검고 푸른 밤이었다 길을 걷다 광장에 이르렀다 좁은 골목길을 빠져나오자 광장이... 학교와 약국과 정류장을 지났는데 내 집은 나타나지 않았다 좁은 골목들과 창문들을 지나 작은 다리를...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 강성은
2024-02-15
강성은 지음 창비, 2009 '모호하고 몽환적인 세계를 담은 시집' 강성은의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를... 줄지어 약국으로 들어간다 검은 새들이 유리문을 쪼아댄다 어둠이 이 거리를 우주 저 먼 시간으로...
칭찬해요-거제도 강성횟집
2024-04-29
더욱이 일행 중 감기가 걸린 분이 있었는데 약국위치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해녀라서 물질을 하고 오셔서 힘드실터임에도 끝까지 친절하셔서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졌다. #거제도 #지세포항 #강성횟집 #거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