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朝鮮人)의 진달래
2021-04-05
저 민화(民花)야 네 마음 접하면 하늘의 서기(瑞氣)로 건설된 동이족(東夷族)의 피 흘림이 내 나라가 철부진 듯 피멍의 등대불로 세파에 출렁인다 아아 창국(創國) 이래 이제까지 도타운 저 장막 단 한 번도 만지지...
박쥐나무 효능을 알아보자!
2024-07-25
박쥐나무는 민화(民花)라고도 불릴 정도로 우리에게 익숙한 식물이야. 하지만 그 특별한 이름 때문에 조금씩 잊혀지고 있다는 건 아쉬운 일이지. 박쥐나무의 잎을 막 상상만 해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덥고 습한...
최민화의 ‘천개의 우회’ 관람기
2018-09-14
이한열의 걸개그림을 비롯해 1980년대 광주항쟁 등을 소재로 많은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 최민화(崔民花)는 본명이 최철환 이었지만 민중의 꽃이라는 의미인 민화(民花)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7-80년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