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담수의 가을!
2022-11-30
그 해 가을은 속삭이며 흘러갔다 우정과 현실을 꽃담수에 담아봤고, 느끼지 못했던 가을의 정취를 찾아보려 했으며, 가을의 상질물들을 끌어와서 시인이 된듯 토론도해봤다 꽃담수의 매력 덩어리들.. 가을이 왜...
집근처 '꽃담수' 카페
2023-09-27
카페에서 바라본 바깥풍경 요새 저희 집근처 카페를 자주가는데요~ 카페이름이 '꽃담수'에요 사장님이 직접 지은 이름인데 '꽃을 담은 물'이라는 뜻이래요 너무 예쁘고 카페 분위기랑 잘 맞는 이름인것 같아요...
꽃차카페 방문 -꽃담수
2024-01-05
원 도봉산 입구 근처에 위치한 "꽃담수"를 꽃차 입문자로서 꽃차에 대한 큰 기대없이 방문했다. 사장님의 친절한 꽃차에 대한 설명과 추천으로 맨드라미와 목련차를 주문했다. 막연히 풋내가 나지 않을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