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오늘의 성어:조이불강(釣而不綱) 감상
2024-10-12
것 같다, 이른바 마구잡이로 씨를 말리는 그런 행위는 도의적인 문제를 떠나 앞날을 생각지 않는 하루살이 생활과도 같은 지각 없는 행동이 아닐수 없다, . ************* 묵향 오늘의 성어: 조이불강(釣而不綱) 감상
하월시아 묵향
2024-07-13
현재 키우고있는 묵향은 하월앙 지담님께 분양받았는데 원경님의 성체와 관계가 있는지는 담에 여쭤봐야겠다. 귀한 원경님의 작품을 이리 담아왔는데 이해해 주시겠죠~선생님 미리 죄송합니다^^ 위 귀한...
북구청 갤러리 '서석한시협회 회원전 한시 속에 피어나는 묵향'전
2024-09-30
민원실에 방문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고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서석한시협회 회원전 한시 속에 피어나는 묵향 2024. 8. 26. ~9. 6. 전시명 서석한시협회 회원전 한시 속에 피어나는 묵향 기간 202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