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2010-09-23
내 집 1층 주위를 돌며, 또 3층 아이들이 오물조물 모여있는 내 집과 옥상을 돌며, 추석을 맞이한다고 아내와 큰며누리, 또 큰아들, 손녀가 찌지고, 뽁고, 꿉고 비를 겨우 피해 일직 보아온 시장 꾸러미를...
[울산경매/울산아파트경매] 동구 화정동 금강아파트...
2017-02-19
(107m)ㆍ찌지고뽁고꿉고(116m)ㆍ용궁식당(125m)ㆍ불티나곰장어(138m)ㆍ신가네(165m)ㆍ할매팥칼국수손메밀묵(172m)ㆍ삼돌이푸드존(182m)ㆍ포메스숯불치킨(199m)ㆍ서민피자화정점(209m)ㆍ진불닭발왕족발...
산다는 게 별건가요.
2015-08-19
드디어 막내가 내려온다는 토요일 오후 이것저것 준비하고 찌지고 꿉고 뽁고...시간 맞추어서 밥을 앉혔다. 마음도 몸도 바쁜데....따르릉 울리는 전화 부엌에 있는 나 대신 짝꿍이 전화를 받았다. "응~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