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 될 것 같은 엄마가 차려주신 밥상
2024-08-19
차려준 밥상은 김치에 된장국 간이 하나도 맞지 않은 반찬들 아 엄마는 내가 나이 먹어가고 있을 때 엄마도 나이 드신다는 걸 잠깐 잊었다. 아니 받아 들이고 싶지 않했나보다. 옛날의 깔끔하시고 모든 것을...
산후조리 3가지 방법(feat. 친정엄마가 차려주신 산모밥상.zip)
2023-02-11
친정엄마가 해주신 음식 사진 대방출하며 글을 마무리 할게요. 백순대 볶음과 미역국, 시금치 된장국, 오뎅볶음 돼지 등갈비 구이 회음부 통증 때문에 급식처럼 차려주시고 서서먹은 밥상 영계탕과 갖은 야채...
친정엄마께서 차려주신 밥상..
2024-02-29
89세 친정엄마께서 차려주신 밥상. 찰밥.. 조기.. 동태찌개와 미역국.. 말린 토란잎나물, 당근 나물, 봄동 김치, 김장김치, 데친 브로콜리, 돼지고기볶음, 비트 동치미, 냉 콩나물국.. 얼마 만인가요. 엄마표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