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통영 RCE 세자트라숲→이순신공원
2025-11-04
소박한 정자와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솔밤시 정원을 지나 숲길로 들어갔다. 이정표를 따라 걸어가다 보면 중간중간 벤치도 있고 바다를 보며 쉬어 가는 공간도 있어 즐겁게 숲길을 걸을 수 있다. 바다를...
'동양의 나폴리' 통영에서 다시 소녀로! - 여고동창회를 다녀와서
2025-10-21
이순신공원에서 세자트라 숲으로: '솔밤시 길'에 흐르는 하모니 우리의 첫 여정은 이순신공원에서... 전망대를 지나 해안데크와 흙길을 걷자, 남파랑길 28코스의 일부인 솔밤시 길이 펼쳐진다. 솔밤시는...
여름
2005-08-08
엥구가 종일 일을 하다가 해 저물기 조금 전 가방에 고단함를 한 가득 싣고, 눈 속에 핏발을 담아 돌아 온다 솔밤시 처럼 땀띠을 키운 엥구 태양을 외면한다. 덥치락거리며 잠든 얼굴에서 땀 냄새가 일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