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일차-3]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노트르담, 퐁네프
2024-06-09
세느강을 건너 시테섬으로 ㄱㄱ 다리에서 땅콩을 팔길래 3유로 주고 한봉지 샀다.커피땅콩의... 한국서 싸온 음식을 간단히 먹고 잠옷바람으로 코인세탁소에 갔다. 파리애들은 더 이상한옷도 잘만 입고 다니길래...
세탁소 보트, 피카소가 날개를 펴다!
2021-02-01
폭풍이 치는 날에, 그것은 흔들리고 삐걱거리며 사람들에게 세느강에 있는 보트 세척기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건물은 Place Ravignan으로 알려진 작은 조약돌 광장에...
황당무계 파리 어드벤처, <로스트 인 파리>
2017-05-17
세느강 다리 아래에 자리잡은 노숙인들, 동네 사람들이 밥 먹고 수다를 떠는 낡은 카페, 엄숙하지만 소박한 장례식장과 야외 묘지, 좁은 코인 세탁소 등은 외국인의 환상 속 파리가 아닌 파리 시민들의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