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밤/도곡장 진솔방
2015-05-17
되고 내일이 오늘이 되는 무상한 조수의 뒤척임 속에서 놓고 가라 벗고 가라 둘 곳 없기는 이승이나 저승이나 매한가지라 이르네. 2015, 5, 17. 스승의 날 주간에 芝村 치유와 휴식의 숲. 陶谷庄(도곡장)에서 진솔방
10월 상달 /진솔방
2017-10-02
2일 치유와 휴식의 숲 솔샘목, 도곡장 농군 진솔방 땅의 아들로 태어나 땅에 기대고 뒹굴며 삼부 여정을 가다듬는 엇배기 농군 근골이 고달파도 흙냄새에 시름을 묻는 일상이 시절과 동행하여 담담히 저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