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명산] 태백산
2005-10-21
숙박 태백 시내의 고운정여관(033-552-5485), 그랜드장(552-1737), 대현장(552-3040), 동경여관(552-3454), 삼호장(552-4500), 연화여관(552-3334), 황지장(552-4230) 등의 여관이나 당골에 있는 태백산민박촌(태백시가 운영하는...
펑크Puncture
2024-01-19
그러니 미운 정 고운 정 다 든 사이였다. 나는 그냥 규석이를 근처 중국집으로 끌고 가서 밥을 먹이는 수밖에 없었다. 규석이는 이삼 주 뒤 공개 방송 녹음에는 일찍 와서 연습도 하고 녹음도 제대로 하고 갔다....
시집 - 사랑이 가슴으로 오기 까지
2024-08-14
시집원고 사랑이 가슴으로 오기까지 김용복(필명 : 김도성) 시인의 말 아픈 아내를 간호하다 보니 시인이 되었다 강물에서 햇볕을 건지고 바람도 낚고 물에 빠진 달에서 고향을 건지며 외로움을 달랬다 비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