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주 강미네의 일상 (+6월 조금)
2018-06-04
나의 도자기 스승인 은지쌤의 결고운 공간 살구다방에 다녀왔답니다. 오픈을 축하드려요. 어쩜 이렇게 이쁘기에용???? 나는 토스트를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여기서도 토스트 냠냠. 토스트 먹을때마다 추억의 공간...
2월 넷째주 강미네의 일상
2017-02-27
꽃시장의 성수기라 그런지 2-3시쯤 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안쌈 저녁에는 오빠 데리구 목화다방~~~ 오빤 배안고프다 그래서 칵테일 마시라 그러고 나는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일석이조 와우넹. 오빠가 자꾸...
12월 첫째주 강미네의 일상
2015-12-07
첨엔 물나무다방갔다가 없어져서 아주아주 황당했고, 애정만세를 찾아왔는데 애정만세는 카페 오아시스로 이름이 바껴있었다. 험란한 북촌유람기였음.... 치맥과 막걸리중에 고민하다가 막걸리가 더 땡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