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여행 서점 <시시한 책방> 작은책방 북카페
2024-05-27
개인적인 시시한 이야기... ㅎㅎ 태백에 온 여행자 혹은 이런 감성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좋아할 시시한 책방. 특이한 점은 책방지기분들 모두 각자 직장에 다니시다보니(암요암요) 운영시간이 조금 짧고...
책방짙은: 시시한 모임_ 박세랑 <뚱한 펭귄처럼 걸어가다...
2024-12-13
'형벌' 전문 (시집 <뚱한 펭귄처럼 걸어가다 장대비 맞았어> 중에서) #책방짙은: #시모임 #시시한모임 #시집 #박세랑 #뚱한펭귄처럼걸어가다장대비맞았어 #문학동네 그거 아세요? 박세랑 시인이 제가 좋아하는...
'시시한 책방'의 안도현 시인 강연
2023-12-19
향전 가는 길 초입에 어느 날 '시시한 책방' 이란 간판이 걸려서 기웃기웃 기대했는데 늘 문이 잠겨 있더니 공사를 다시 하고 개업을 한단다. 강연 신청을 하고 어제저녁 영하 15도의 골목을 종종걸음쳐서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