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여행 Ⅱ] 01# 방포항 & 안면도 불빛 축제: 5년 만에...
2020-05-11
바로 펜션 꼬찌야인데요. 4명의 가족이 4만 원으로 잘 묵을 수 있었습니다. 그저 안면도가 좋아서... 왜냐하면 꽃다리 아래에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게 튀김을 판매하는 곳이 있었거든요. 이번에도 판매를 하고...
얘들만 만나면 오디오가 안 비어요
2021-06-03
굥이가 사다준 튀김으로 저녁 때우고 당근에서 5000원 주고 배드민턴채 뽑았다고 치러 가자고 꼬신 굥과... 죄야 꼬찌야 미안 집 가는 길에 이희진이 업어달라고 해서 술 마시고 유산소 빡시게 했다 이런 건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