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려 행복한 일상
2024-03-12
보이는 머리깍까요~~~ 머리 안깍까요~~~~ 저녁은 짚신 매운갈비찜!!! 맵기 50퍼밖에 안했는데 콧물 지대로 흘리면서 먹었당 ㅠ 근데 맛있었다 ㅎㅎㅎ 이렇게 또 주말이 지나가부렀구요!!! 담주에는 야구보고...
3월 일상 써볼게요
2024-04-15
3.30 놀러가다가 발견한 머리 깍까요 갑자기 터진 웃음 덕에 소소한 행복을 느낀 날 내 웃음벨 눌러줘요 아무나 언니랑 같이 하고 다닐 이상한 것도 만들어줬구요 어때요 제 감성 문제는 링이 너무 커서 아무...
7월 넷째주
2022-08-10
남자친구네 인사 다녀왔다 꽃을 드리고 싶어서 알고있던 꽃집에 문의드렸는데 역시나 넘넘 예뻤던 넘넘 좋아하셔서 나또한 넘넘 기뻣던 스쳐가기만해도 존재감 뿜뿜 머리깍까요!!!! 직관적인 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