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우리동네
2006-12-12
영어권에 익숙하지 않은 기성세대에겐 번안이 되어 우리의 시대상황과 우리말 이름 으로 불러지니... 공연후 로비에서 주인공 상우와 선영이, 우유아줌마, 주정꾼 지씨등의 출연자들의 관객서비스는 참...
시집 1133. 송진권 -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
2024-03-19
술주정꾼 서방을 피해 맨발로 도망 나온 창식이네도 있고 해마다 사내가 바뀌던 서운이네도 앉았고... 쉬운가 우리 동네 탱자 가시로 살을 발라 먹고 이남박에 던진 올뱅이 껍질이 데구르르 구르다 멈춘 데쯤...
[수필] 어떤 이웃
2007-05-14
동네에서 술주정꾼은 있으나, 저런 식의 저질 술주정은 처음 봤기에 동네사람들은 말이 많았고 경멸의... 아주 잠깐의 기간 동안 우리 동네에 머물러서 낯선 이방인의 모습을 흠뻑 보게 하고 아이를 하나 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