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및 아우님들! 최이사의 한심하고 부끄러운 인생 수다입...
2023-01-11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형님들 및 아우님들! 최이사의 한심하고 부끄러운 인생 수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2uUvRbJj9A&ab_channel=%EC%A7%84%EA%B3%B5%EA%B4%80%EB...
브롬톤타고 형님과 라이딩하기
2024-10-10
만날때마다 수다가 그치지 않는다. 형님과 인증샷 한 장 찍고 출발. 새로 깔린 데크길로 가는데 갑자기 자전거가 무거워졌다. 데크길로 내려서 포장길로 가는데 형님이 외치셨다. "니 자전거 빵꾸났어!!" 순간...
[일상 수다] 막둥이의 형님바라기♡
2015-04-22
[일상 수다] 막둥이의 형님바라기♡ "형님! 형님!~ 가치가~~~" "형님! 재미따~~ 우흐힛~" "나도 형님 학교 가고 십따....." 39개월 네살배기 막둥이의 아홉살 형님바라기♡♡♡ 우리 막둥이는 다섯살 터울의 아홉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