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콩>님 선물 도착 소식
2024-03-24
책콩님은 항상 소리 소문 없이 택배를 보내시어서 사실 이 택배를 풀면서도 디네마님이 보내신 택배인 줄 알고 '이상하네? 왜 미나리가 안 나오지??' 했답니다. 요기 편지에 떡하니 '책콩'이라고 쓰여있는데도...
[책콩9월] 숨결이 바람 될 때...1일차
2024-09-04
#책콩9월 #숨결이바람될때_폴칼라니티지음 #서른여섯젊은의사의마지막순간 88쪽~89쪽 한 아이는 어제 오후에 죽었고, 다른 아이는 24시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내가 새로운 아이를 받을 무렵에 죽었다는 것이었다....
[책콩서평]알고 쓰는 한자어
2024-09-18
알고 쓰는 한자어 한자능력시험을 보기 위해 한자를 공부하고 있다. 읽어보고 써보기도 하면서 한자를 익히고 있는데 순서, 부수 등을 이해하며 공부하기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다.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