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낭(空囊)
2020-12-13
산과바다 쓴 맛 나는 덜 익은 잣을 밥처럼 먹고 두보 시(杜甫 詩) HOME 공낭(空囊) - 두보(杜甫) 빈 주머니 翠柏苦猶食(취백고유식) : 쓴 맛 나는 덜 익은 잣을 밥처럼 먹고 晨霞高可餐(신하고가찬) : 붉은 아침노을을...
한파(寒波)의 빈 주머니에 비상금 한 푼
2018-01-10
공낭(空囊) 빈 주머니 두보(杜甫) 翠柏苦猶食(취백고유식) 푸른 잣 잎은 써나 먹을 수 있고 晨霞高可餐(신하고가찬) 새벽 노을 높아도 먹을 수 있네. 世人共鹵奔(세인공로분) 세상 인심들 어수선하니 吾道屬艱難...
[재외국민특례전문] 2022년 7월 시험대비 현 고2 실전반 8개월...
2021-11-21
주말에 고가찬 특강으로 학원수업을 도배하지 않습니다. 주말은 부족한 부분을 자습하며,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분당 특례학원은 주말에 학생들을 불러서 자습을 시키며 관리합니다. 그것이 학원에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