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 삼각지역 호프 추천 '핑계없는날' | 2차 맥주
2024-07-23
저거 리필해서 한번 더 먹음 ㅋㅋ 여기 오기전에 근처에 무슨 이름 없는 호프집에 마른안주가 2만원부터 시작인 것 보고 미쳤나보다~~~ 하면서 오게 되어서 사실 썩 기대 없이 방문한 핑계없는날, 생각보다 너무...
글쓰기, 핑계 없는 무덤 없다_꾸준하게
2023-04-25
속에서는 부글부글 끓었지만 남편에게 화를 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마터면 남편때문에 못썼다 핑계 댈 뻔 했습니다. 쓰기 싫기도 했던 날이었습니다. 쭉 잘 해 오다 한 번 무너지면 처음부터 다시...
드디어 런닝을 시작했다 / 런데이 / 핑계 없는 삶 살고싶어서...
2024-08-26
전 날 저녁, 새벽배송으로 되는 장비들 몇개를 구매했다. 장비라 해봤자 허리벨트? 하나랑 썬캡 두개. 바지는 반품했다. 그냥 집에 있는 운동복으로 입으면 되지 굳이 살필요가 없는것 같아서.. 운동했던 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