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포스팅 - 중복에 엄마랑 남문 통큰칼국수, 행궁동 경안당...
2025-07-31
거거 씽~~~ 저번에 엄마랑 같이 남문 통큰칼국수 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서 ㅠㅠ 슬퍼하면서 지동시장으로 가서 순대국을 먹고 왔었어요 > 물론 그 순대국도 존맛이었지만 남문 가면 칼국수 먹어줘야 하거둥요...
[수원시 착한가격업소] 통큰칼국수│팔달구 · 영동 맛집
2025-05-08
통큰칼국수 착한 품목은 칼국수 6,000원, 잔치국수 4,000원 물냉면을 6,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메뉴가 콩국수 7,000원으로 곱빼기를 시켜도 8,000원이 넘는 메뉴가 없습니다. 숙성된 면을 썰어 오랜...
보광동 통큰칼국수/면 식감이 좋았던 멸치칼국수
2024-12-20
마치며 아무 정보 없이 손님이 많을 걸 보고 들어갔던 <통큰칼국수> 칼국수 먹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너무 맛있는 데를 많이 갔었나 봅니다. 이제 웬만한 집에서는 만족을 할 수가 없는데 입맛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