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3월 일상]#6 늘 그렇듯 봄은 오고
2024-03-25
주 늘 그렇듯 봄은 온다 부르지 않아도 온다 하루하루 무의미해도 계절따라 살다보면 봄이 온다 싶던... 산에서 먹는 점심이 이토록 맛있음을 처음 알았던 샌드위치와 과일들 내려와서 먹은 카페라떼는 잊기 힘든...
늘 그렇듯 부활한 나애 일상
2022-10-10
하지만 그렇지만 늘 그렇듯 괜찮아질 예정이에요~~~!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 데 슬퍼하고 힘들어 하는 건... 친구가 가자고 한 카페였는데 은행 느낌의 카페였어요. 뽀글뽀글 이웃가좍들 나한테 바나나 ? 킼 ㅋ...
늘 그렇듯, 결국 다 잘될 테니까 말이다
2024-07-27
어차피 늘 그렇듯 결국 다 잘될 테니까 말이다. 시작! 쿠팡을 가면서 시작하는 블로그 저 원바코드가 꼭... 이상하게 저는 익숙한게 좋아요 새로운건 두려워요 점프?무슨 카페있길래 가서 대왕음료 테이크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