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사 평>
2006-10-30
공보담당) ‘서지향(書之香)’, 풋풋한 책의 향기가 느껴지는 이름이다. 이토록 신선한 이름을 가진 독서동호회가 우리 군청에 있다는 것도 가슴 뿌듯한데 서지향의 ‘혁신도서 감상문’ 심사까지 맡겨주시니...
[文香이 흐르는 문학관을 찾아서] 구상 문학관
2020-12-07
2만여 권이 넘는 책들이 품어내는 서지향(書之香)은 시인의 인품을 담고 있는 듯하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책을 펴낼 때 구상 시인에게 친필 사인을 해서 보낸 책들이다.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