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봄뫼]
2020-05-21
지난 4월 어느날 처음 찾아간 <봄뫼>는 코로나19가 염려되어 잠시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걸려있었다. 아쉬운 발걸음 어쩌지 못하고... 다시 찾은 <봄뫼> 골목길부터 설렌다. 훤칠한 미남 개그맨으로 기억되는...
봄뫼님, 감사합니다~^^
2021-07-14
생각지도 않게 봄뫼님으로부터 네이버 페이 선물을 받았다. 얼마 전 봄뫼님이 900 리뷰도 기념하고 인플루언서에 초대되어 독서 분야 인플루언서가 되어서 이벤트를 했었다. 기쁜 일이기에 인플루언서 팬을...
카페봄뫼/ 살펴보다/ 살핌에 대하여
2020-01-22
카페 봄뫼를 처음 갔을 때 주인의 의도와 무관하게 나는 확신했다 위에 있는 형상을 보고 들었던 첫... 코 봄뫼라는 양철 간판은 입으로 보였다. 결국 사람이나 아님 더 위대한 존재가 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