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_09 결산(2)
2024-10-17
그렇게 맛있는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잘 하는데 안 가봐서 그런거였네 대전 간 찬해가 사온 마들렌 받은거 까먹고 있다가 이 사진 보고 꺼내먹었네요 9월 한 달 진짜 바쁘게 지나간 듯 10월에도 일이...
[일상] 3월의 끝. 이제 진짜 봄이구나
2024-03-29
윤경승찬해인 만나버려.. 술보다는 수다 엄청 떨고 집에가버려.. 여기서 아스라이에 눈뜨게됨 ㅎ 저 쯔란 콘프라이즈? 개마싯슴 ㅋㅋ 근데 또 운동하고 식단하고 거의 유지어터의 삶임 난 다이어터인데.....
뮤지컬<스모크>
2024-03-24
쥐고 봄... (사유:랭보에선 진짜로 쏨...) 두 번째로 본 안내 멘트는 강찬 배우님의 '해'가 했는데, 저번에... 웃겼음ㅠ 찬해가 홍에게 묶은 천을 풀어주는데 피가 묻은 걸 보고 화들짝 놀라면서 엎어지는데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