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의산행이야기 59차
2024-11-18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호암산 자락 암릉구간 호압사로 내려가는 데크 계단길이 살짝보입니다. 암석뒤로 보이는 소나무자태 아래호압사...
12월 일기, 2024년 일상조각 모음
2025-02-07
위시리스트에 고이 품고 있었던 아이템들 12월 한달내내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쳐다봤더니 막상 살 때쯤... 지하철에서 압사 당하면서 보이백 각이 무너질까봐 잘 안들고 다니는데 출근시간보다 늦게 움직였더니...
이문열 편역 [수호지 1,2] - 왕진, 사진, 노지심, 임충(양산박)...
2024-05-01
그 원흉으로 ‘고구’라 불리는 고이의 이야기가 소개되는데, 건달 고구가 권력을 잡게되어 금군 교두... 대신해 압사 송강을 먼저 만나게 됩니다. 드디어 급시우 송강이 등장한 것입니다. - 송강은 이미 조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