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곳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2024-09-08
마쉿게 먹거랏 아침은 역시 파머스랩이 최고 유진 언니 첫 출근 전 마지막 주말을 어케 기깔나게 보내지... 넘사인건지 그린 레벨도 다 못하고 집에 왔다 시부럴 주은 공주님은 맨날 뭘 흘리고 다니셔요 하녀인...
캐나다 토론토 일상 - 월급쟁이가 락다운을 알차고 재미나게...
2022-01-16
파머스랩에는 해쉬브라운, 계란, 베이컨, 소시지 이렇게 재료들이 그득그득 들어가있답니다 ✨ 든든... 애정합니다 ❤️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케이스를 시켰는데 다크 그린이라며,, 다크레드라며,, 왜 순창...
9월 일기_워홀_다시 돌아온 캐나다
2023-10-20
햄버거 먹을라했는데 못찾아서 또 팀홀튼행 역시 파머스랩이 맛있어 저녁에는 코슷코가서 장보고... 내가 그린 거 처음 캐나다 왔을 때 이가람이랑 김소히랑 맥주마신 거 생각나네 돌아와 다들 ㅠㅠㅠ 나...